피시다파티

cocacola light 2009/07/05 03:40



모처럼..은 아니고 요새의..혹은 천성의.. 패턴대로 소인배 수다를 떨며
부담프리한 친구들과 비용도 할일도 프리한 휴일을 보내서 기쁘지만
에러는 여전히 수정되지 못한 찝찝한 상태.
서비스센터가 공휴일을 지킨다고 에러까지 쉬는 건 아니거든요.


하나의 에러가 증폭되고 있다.

모처럼 들뜬 휴일이었는데 익숙한 새벽세시로 끝나는 건 다 너 때문이라고.






에이.



휴일이 꿈꾸면서 디톡스 할테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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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ㄷㅁ